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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2009.09.2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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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캅도 이제 죽었구나....ㅜㅜ
녹슨 하이킥...흑흑...

크로캅의 부활이냐, 새로운 스타의 탄생이냐를 놓고 펼쳐진
UFC 103 헤비급 매치서 주니어 도스 산토스(25·브라질)가 크로캅(34, 크로아티아)을 꺾고 헤비급의 새 강자로 등극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아메리칸 에어라인 센터’에서 열리고 오전 10시30분부터 온미디어계열
액션채널 수퍼액션에서 생중계된 'UFC 103'에서 산토스가 일방적으로 크로캅을 몰아붙이며 3라운드 2분 만에 기권을 받아냈다.


반면 화려한 재기를 노리던 크로캅은 UFC 2연승 도전에 실패하며 UFC 전적 2승3패를 기록했다.

산토스는 경기 초반부터 엄청난 기세로 크로캅을 몰아붙였고 산토스의 파상 공격에 밀린
크로캅은 2라운드부터 급격히 저하된 체력으로 무거운 몸놀림을 보이다가 몇 차례 펀치를 맞고 얼굴에 상처까지 났다.


산토스는 3라운드에서 니킥과 훅을 무섭게 쏟아 부었고 피를 많이 흘린 크
로캅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심판에게 경기 포기의사를 전했다.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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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2009.09.20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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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103 미르코 크로캅 대 주니어 도스 산토스 계체량 동영상


UFC 103에서 ‘불꽃 펀치’ 주니어 도스 산토스(25, 브라질)와 맞대결을 펼치는
‘불꽃 하이킥’ 미르코 크로캅(34, 크로아티아)의 10대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강인한 남성미를 물씬 풍기는 현재의 모습과 앳된 미소년이었던 10대 때의 모습이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크로캅은 2001년, 격투 스포츠계에 데뷔, 히스 헤링(31, 미국), 반더레이 실바(33, 브라질), 조쉬 바넷(31, 미국) 등
강자들을 물리치고 프라이드 챔피언에 등극하며 효도르와 함께 세계 랭킹 1,2위를 다투는 등 찬란한 전성기를 누렸다.

2007년 2월, 많은 기대를 받으며 UFC로 진출, 현재 2승 2패를 기록 중이다.
최근 경기는 올해 6월 무스타파 알 턱(36, 영국)과의 시합이었으며,
상대를 화끈한 펀치 TKO로 꺾으며 부활의 신호탄을 쏴 올렸다.

하이킥을 완벽한 기술로 승화시켰다고 평가 받고 있으며 그 특유의 하이킥은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잡았다.
또한 미들킥과 왼손 스트레이트를 주무기로 한 화끈한 경기를 펼쳐 보이기로 유명하다. 총 전적 25승 2무 6패.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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