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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에 출전하지 않아서...
다들 챔스에서 선발 출장하지 않을까 내심...기대했는데...
아 정말...퍼기...노망났나...후반 교체 출장...7분...ㅎㄷㄷㄷㄷ
정말 짜증난다....아쉽다!!!!

후반전 휘슬이 울림과 동시에 발렌시아가 우측면 돌파에 나섰다.
발렌시아의 크로스에 이은 혼전상황에서 캐릭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아리칸의 정면으로 향하는데 그쳤다.

이후 맨유는 원활한 득점기회를 창출하는데 거듭 실패했다.
후반 5분에는 발렌시아가, 후반 6분에는 나니가 무리한 돌파를 시도하는 바람에 역습기회를 놓쳤다.
오히려 맨유는 후반 10분 비디치가 박스 안에서 제대로 공을 걷어내지 못해 결정적인 위기를 맞기도 했다.
베식타스의 타바타가 박스 정면에서 슈팅을 날렸으나 포스터의 선방으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베식타스는 타바타의 슈팅을 위시로 점차 경기를 장악하는데 성공했다.
위협적인 기회를 만들진 못했지만 전체적인 균형을 유지해가며 맨유에 밀리지 않는 전력을 보였다.
맨유는 후반 18분 캐릭과 루니 대신 베르바토프와 오언을 동시에 투입하며 선취골을 노렸다.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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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공격력...불안한 수비...^^;
머 축구는 결과가 중요하지만...수비가 살짝 공격보다 부족하다는 느낌...^^;

호날두 이적 후 한경기에서 두 골을 처음 성공시킨 경기네요~~^^
역시 돈값어치 하는 선수....호날두...잘한다...^^
혼자만 잘하는게 아니지만...이제 레알이 정말 강해진거 같습니다....

스위스 취리히 레치그룬트 경기장에서 열린 '2009/2010 UEFA 챔피언스리그'
C조 1라운드 경기에서 5-2 완승을 거뒀네요.
이날 레알은 전반전 호날두, 라울 곤잘레스, 곤잘로 이구아인의 연속골에 힘입어 세 골차로 앞서 나갔지만..
후반전 취리히에 두 골을 내주며 위기에 몰리기도 했으나 호날두와 구티가 재차 득점에 성공하며 5-2 대승을 거뒀습니다..

역전패의 위기에 몰린 레알은 페르난도 가고와 구티를 연달아 투입하며 중원진을 강화...감독의 중요성이 느껴지네요...
효과는 즉시 나타났다. 먼저 후반 43분 호날두가 또 다시 오른발 프리킥 골을 터뜨렸다.
공은 골문 정면으로 향했으나, 선방 직전 순간적인 궤적 변화를 일으켜 골키퍼 손을 스친 후 골문으로 빨려들어갔다.


취리히 2 (63' 마르가리아즈, 19' 에게르터)

레알 마드리드 5 (26' 호날두, 33' 라울, 45+1' 이구아인, 88' 호날두, 90+3' 구티)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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