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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2009.09.20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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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103 미르코 크로캅 대 주니어 도스 산토스 계체량 동영상


UFC 103에서 ‘불꽃 펀치’ 주니어 도스 산토스(25, 브라질)와 맞대결을 펼치는
‘불꽃 하이킥’ 미르코 크로캅(34, 크로아티아)의 10대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강인한 남성미를 물씬 풍기는 현재의 모습과 앳된 미소년이었던 10대 때의 모습이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크로캅은 2001년, 격투 스포츠계에 데뷔, 히스 헤링(31, 미국), 반더레이 실바(33, 브라질), 조쉬 바넷(31, 미국) 등
강자들을 물리치고 프라이드 챔피언에 등극하며 효도르와 함께 세계 랭킹 1,2위를 다투는 등 찬란한 전성기를 누렸다.

2007년 2월, 많은 기대를 받으며 UFC로 진출, 현재 2승 2패를 기록 중이다.
최근 경기는 올해 6월 무스타파 알 턱(36, 영국)과의 시합이었으며,
상대를 화끈한 펀치 TKO로 꺾으며 부활의 신호탄을 쏴 올렸다.

하이킥을 완벽한 기술로 승화시켰다고 평가 받고 있으며 그 특유의 하이킥은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잡았다.
또한 미들킥과 왼손 스트레이트를 주무기로 한 화끈한 경기를 펼쳐 보이기로 유명하다. 총 전적 25승 2무 6패.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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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2009.08.3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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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게리아가 치열한 접전 끝에 ´전설´ 랜디 커투어를 누르고 '링의 황제'임을 과시했다.
노게이라는 지난 30일 미국 포틀랜드 로즈가든 아레나서 열린
종합격투기 ´UFC 102´ 메인이벤트 헤비급매치 커투어와의 대결에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획득했다.

UFC 진출 후 3승(1패)째를 올린 노게이라는 프랭크 미어전 패배의 쓰라림을 딛고
‘헤비급 챔피언’ 브록 레스너와 대결할 수 있는 도전권을 따냈다.

반면, 전설의 커투어는 미국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고 옥타곤에 올랐지만,
끝내 세월의 무게를 견뎌내지 못하고 노게이라에게 패했다.
이날 경기는 두 파이터 모두에게 승리가 절실한 만큼,
1라운드 초반부터 치열한 접전 양상으로 흘렀다.
초반 커투어는 특기인 클린치 상태에서 타격전을 유도했고,
노게이라는 그라운드로 끌고 가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특히, 노게이라는 커투어의 더티 복싱에 철저히 대비한 듯,
클린치 싸움에서도 뒤지지 않았다.

한편 타격전에서 다소 밀리는 듯했던 노게이라는 1라운드 중반 오히려
오른손 펀치를 꽂은 뒤 그라운드에서 초크를 감행하는 등 분위기를 잡아갔다.
이에 뒤질세라 커투어는 노련미를 앞세워 탈출하며 굴하지 않았다. 그러나 결국 올해
최고의 명승부 가운데 하나로 꼽힐 이날 경기는 역시 3라운드에 가서야 희비가 엇갈렸다.

3라운드 초반 커투어에 두 번째 다운을 빼앗은
노게이라는 체력이 떨어진 커투어를 다시 그라운드로 몰아넣고 파운딩으로 강력하게 압박했다. 한편 커투어는 3라운드 1분여를 남겨놓고 극적으로 자세를 바꾸긴 했지만,
노게이라 쪽으로 간 흐름을 다시 끌어오기엔 역부족이었다.
결국 심판 전원일치로 노게이라의 손이 들어졌다.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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