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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투톱은 '마드리드의 아들' 라울과 이번 여름 3500만 유로의 거액을 들여 영입한 벤제마로 최종 낙찰된 것으로 보인다.
살아있는 전설 라울은 프리메라 리가 3경기와 챔피언스 리그 1경기에서 2골 2도움을 올리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다.

프리 시즌 좋은 활약을 펼치며 페예그리니 감독의 눈도장을 찍은
벤제마의 경우 시즌 초반 부담감에 시달리는 듯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챔피언스 리그 취리히전 벤치를 지켰으나
세레즈 전에서 82분경 마침내 고대하던 데뷔골을 넣으며 어느 정도 압박감을 털어낼 수 있었다.

시즌 초반만 놓고 보면 분명 페예그리니 감독은 지난 시즌 레알 팀내 득점왕 곤잘로 이과인보다는
동갑내기 영입파 공격수 벤제마를 더 중용하고 있다. 하지만 만약 벤제마가 조금이라도 부진에 빠질 경우
이과인이 벤제마 대신 선발 출전하게 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한편 오랜 장기 부상에서 돌아온 골잡이 루드 반 니스텔루이는 경기 종료 10분전 교체 투입되어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녹슬지 않은 득점 감각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이번 시즌 반 니스텔루이는 주로 후반 조커로 교체 투입되어
어린 후배 공격수들(벤제마 & 이과인)의 멘토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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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공격력...불안한 수비...^^;
머 축구는 결과가 중요하지만...수비가 살짝 공격보다 부족하다는 느낌...^^;

호날두 이적 후 한경기에서 두 골을 처음 성공시킨 경기네요~~^^
역시 돈값어치 하는 선수....호날두...잘한다...^^
혼자만 잘하는게 아니지만...이제 레알이 정말 강해진거 같습니다....

스위스 취리히 레치그룬트 경기장에서 열린 '2009/2010 UEFA 챔피언스리그'
C조 1라운드 경기에서 5-2 완승을 거뒀네요.
이날 레알은 전반전 호날두, 라울 곤잘레스, 곤잘로 이구아인의 연속골에 힘입어 세 골차로 앞서 나갔지만..
후반전 취리히에 두 골을 내주며 위기에 몰리기도 했으나 호날두와 구티가 재차 득점에 성공하며 5-2 대승을 거뒀습니다..

역전패의 위기에 몰린 레알은 페르난도 가고와 구티를 연달아 투입하며 중원진을 강화...감독의 중요성이 느껴지네요...
효과는 즉시 나타났다. 먼저 후반 43분 호날두가 또 다시 오른발 프리킥 골을 터뜨렸다.
공은 골문 정면으로 향했으나, 선방 직전 순간적인 궤적 변화를 일으켜 골키퍼 손을 스친 후 골문으로 빨려들어갔다.


취리히 2 (63' 마르가리아즈, 19' 에게르터)

레알 마드리드 5 (26' 호날두, 33' 라울, 45+1' 이구아인, 88' 호날두, 90+3' 구티)


Posted by Feel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