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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7일 요코하마전) 9회 임창용 등판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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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의 좌완 불펜투수 이혜천(30)이 시즌 33경기째
나가 3분의 1이닝을 무실점을 막아 시즌 9번째 홀드를 기록했다.

이혜천은 10일 도쿄 진구구장에서 히로시마와 가진 홈경기에서 2-0으로 앞선 8회초 팀의 2번째 투수로 등판, 2타자를 상대해 14개의 공을 던져 볼넷 1개를 내줬고, 헛스윙 삼진 1개를 잡아냈다. 직구 최고시속은 149㎞를 찍었고, 시즌 방어율은 3.23으로 좋아졌다.

이혜천은 선두 9번 대타 오가타에게 6구째 볼넷을 내줬으나 톱타자 히가시데를 8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이때 도루를 허용, 1사 2루에서 우완 요시카와에게 마운드를 물려주고 내려갔다. 요시카와가 다음 두 타자를 중견수 플라이와 삼진으로 잡아 이닝을 마무리 지었다.

그러나 야쿠르트는 수호신 임창용이 없어 대신 마무리로 나간 마쓰오카가 9회초 1사 1, 2루에서 히로시마 7번 스에나가에게 우월 3점홈런을 맞아 2-3으로 역전패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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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만에 등판했던 임창용(33, 야쿠르트)이 또 홈런을 맞고 패전의 쓴맛을 봤다.

임창용은 29일 도쿄진구구장서 열린 주니치와의 홈경기에서 3-3으로 
맞선 연장 10회초 팀의 4번째 투수로 구원등판했다.
하지만 임창용은 1이닝 동안 2안타(1홈런) 1볼넷 1폭투로 2실점하는
실망스런 피칭으로 시즌 3패째를 당했다.


임창용은 첫타자 모리노를 삼진으로 돌려세워 출발은 좋았으나,
'천적' 블랑코에게 다시 당하고 말았다.
지난 16일 직구를 던지다 홈런을 내줬던
블랑코를 맞아 임창용은 이날은 슬라이더로 투구패턴을 바꿨다.


초구 126km짜리 바깥쪽 유인구로 등판를 살핀 임창용은 2구째 또다시 바깥쪽 슬라이더를 던졌는데, 이 공이 스트라이크존을 통과하자 블랑코는 기다렸다는 듯 힘껏 받아쳐 좌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임창용을 상대로 시즌 두번째 홈런이자 35호 홈런을 날린 장면이었다.

임창용 볼 배합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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