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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야기2009.09.05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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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본선!!!
'슈퍼스타k' 이진-박재은, 본선 1차 예선 탈락자 '눈물' 힘내라!!! 

박재은(좌)/이진(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슈퍼스타K’본선 1차 예선의 최종 탈락자 2명이 가려졌다.

4일 저녁 11시부터 상암 온누리 스퀘어에서 생방송된 Mnet의 '슈퍼스타K' 본선 1차 무대의 최종 탈락자 2명은
이진과 박재은으로 결정됐다.

가수 임창정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본선 1차 예선무대에 올라 선 최종 진출자 10명
(이진,박재은,박세미,김주왕,박나래,박태진,정선국,길학미,서인국,조문근)은
미션
으로 주어진 작곡가 방시혁의 프로듀싱 리메이크 곡을 자기 만의 색깔을 입혀
무대 위에서 펼쳐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 날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수 이승철, 이효리, 윤종신 앞에서 10명의 본선 진출자가 두 명씩
짝을 지어 최선을 다해 무대를 마친 후 합격자의 명단이 한명씩 차례차례 호명됐다.
사전 온라인 투표
점수 결과 8,175표를 획득해 압도적인 선두를 차지했던 조문근을 비롯한
7명의 합격자가 호명된 후 무대위에는 탈락자 2명과 마지막 합격자 한 명만이 남았다.

마지막으로 무대위에 남은 3명의 후보는 이진, 박재은, 서인국. 자신의 탈락을 예감한 듯
눈물을 흘리며 마지막 인사말을 한 박재은과 나머지 두 명의 인사말이 끝난 후
사회자
임창정은 8번째 합격자로 서인국을 호명했고 탈락의 고배를 마신 이진과 박재은은
아쉬움의 눈물을 흘려야 했다.


Posted by FeelStory
음악이야기2009.08.2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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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우주복 사진 모음...
미국드라마 "스타게이트" 에나 나올만한 옷인데...ㅎㅎㅎ


어째든!!
이효리는 과장되게 어깨를 강조하고 파격적으로 가슴을 노출시킨
독특한 디자인의 벨벳 소재 상의에 커다란 금속 목걸이와
복고풍의 배기팬츠 스타일의 하의, 에나멜 가죽 소재의 클러치 백과 벨트,
그리고 높은 굽의 구두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뽑냈다.

정말 보면 볼수록 스타게이트 생각난다....
저 어깨...그리고 저 목걸이...
^^


Posted by FeelStory
음악이야기2009.08.2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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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사촌이 땅을 사도 배가 아프다더니...이게 먼 짓인지...한심하다...
장애를 이겨내며, 비장애인들과 경쟁하는 참 모습을 봐줘도 모자르다고 생각하는데...
시각장애를 앉고 있는 김국환씨에게 상처를 주다니...이건 사람을 두번 죽이는 것이다!!!!

김국환씨는 슈퍼스타k  예선참가자 72만명 중에 40명 안에 들었다.
정말 대단한 것이다...일반인들도 떨어지고...
오디션 힘들것이다...

김국환씨는 장애를 안고 예선에 참여했다...
일반인보다 몇배 아니 몇십배 오디션 참여 하는데 힘들었을 것이다..
이런걸 좀 생각하자...이 초딩들아....

정말 어떤 사람들이 악플을 달았는지 몰랐지만...
그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노래를 들었봤는지...?
노래를 들으면서 아무 감정의 변화가 없는지...?


아래는 슈퍼스타k 김국환씨의 인터뷰 내용이다...반성들 했으면 좋겠다...제발...

"'노래 실력보다 장애를 앞세워 올라간 거 아니냐'등의 댓글로 많이 속상했어요.
3일 동안 폐인처럼요."
"요즘에는 세상이 좋아져 저 같은 시각장애인도 컴퓨터 음성 프로그램으로 글을 읽을 수 있어요. 그런데 지팡이를 간혹 안들고 무대에 올라갔다고 해서 '정말 안보이는 것 맞냐'는 말을 들으면 정말 가슴이 아파요.
또 이효리 씨가 운 방송분에서 멘트를 한 이유는 '우리 팀이 이렇게 힘들게 힘들게 연습했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알리고 싶어서 였는데..."

"사실 부모님은 '슈퍼스타K'출전에 반대를 많이 하셨어요.
보이는 사람도 가기 힘든 길이라면서요.
제가 가수의 길을 간다면 절 밀어줄 수가 없으니 다른 길로 갔으면 하셨어요.
노래하는 것 자체를 많이 반대하셨죠.
어머니는 태어날 때 부터 50년 넘게 시각장애인으로 살아오셨으니
장애인들의 삶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니 그런 말을 하신거겠죠."

슈퍼스타k 김국환 화이팅!!!!!
Posted by Feel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