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원하시는 정보가 없다면 맞춤 검색을 이용해보세요!

(9월17일 요코하마전) 7회 이혜천 등판
Posted by FeelStory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하시는 정보가 없다면 맞춤 검색을 이용해보세요!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의 좌완 불펜투수 이혜천(30)이 시즌 33경기째
나가 3분의 1이닝을 무실점을 막아 시즌 9번째 홀드를 기록했다.

이혜천은 10일 도쿄 진구구장에서 히로시마와 가진 홈경기에서 2-0으로 앞선 8회초 팀의 2번째 투수로 등판, 2타자를 상대해 14개의 공을 던져 볼넷 1개를 내줬고, 헛스윙 삼진 1개를 잡아냈다. 직구 최고시속은 149㎞를 찍었고, 시즌 방어율은 3.23으로 좋아졌다.

이혜천은 선두 9번 대타 오가타에게 6구째 볼넷을 내줬으나 톱타자 히가시데를 8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이때 도루를 허용, 1사 2루에서 우완 요시카와에게 마운드를 물려주고 내려갔다. 요시카와가 다음 두 타자를 중견수 플라이와 삼진으로 잡아 이닝을 마무리 지었다.

그러나 야쿠르트는 수호신 임창용이 없어 대신 마무리로 나간 마쓰오카가 9회초 1사 1, 2루에서 히로시마 7번 스에나가에게 우월 3점홈런을 맞아 2-3으로 역전패 했다.
Posted by FeelStory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하시는 정보가 없다면 맞춤 검색을 이용해보세요!
첫번째 동영상


두번째 동영상



이혜천이 만루 위기를 자초하고 강판됐지만, 마쓰오카의 호투 덕에 실점을 모면하고 시즌 7번째 홀드를 올렸다.

이혜천(30. 야쿠르트 스왈로즈)은 4일 도쿄돔에서 열린 2009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팀이 3-1로 앞선 8회말 등판, ⅓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혜천은 8회 마운드에 올라 선두타자 마쓰모토 테츠야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이후 오가사와라 미치히로를 3구 삼진으로 잡아 안정을 찾는 듯 보였던 이혜천은 요미우리의 중심타자 알렉스 라미레스와 가메이 요시유키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강판됐다.

이어 나온 마쓰오카 켄이치가 후속타자들을 모두 범타로 돌려세워 이혜천의 실점은 기록되지 않았다.

이혜천은 올해 요미우리전에서 7경기(4⅓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도 이어갔다.
이날 이혜천은 4타자들을 상대로 총 21개의 공을 던졌고, 최고구속은 147km를 찍었다. 이혜천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종전 3.58에서 3.54로 약간 낮아졌다.

한편, 양 팀은 12회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결국 3-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날 4위 한신 타이거즈는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 승리해 3위 야쿠르트를 3.5경기 차로 압박했다.
Posted by FeelStor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