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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2009.08.3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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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유명 연쇄살인범 30인의 얼굴에 유영철이 포함됐다고 하네요 ㅎㅎㅎ 미챠...

세계적인 사진잡지 라이프지는 최근 홈페이지에 지난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전 세계 유명 연쇄살인범 30인의 얼굴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21명을 연쇄살인한 유영철이 포함됐다.

라이프지는 유영철을 "여성과 부자들에 대한 증오로 살인을 저질렀으며 희생자의 간 등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소개했으며 "그는 1997년 이후 한국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첫 번째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유영철과 함께 30인의 살인마의 꼽힌 인물로는 '밀워키의 식인마' 제프리 다머, '나이트 스토커'로 불린 리차드 라미레즈, 연쇄 폭탄테러의 주인공 유나바머, 미국 최초의 여성 연쇄살인범 에일린 워노스 등이 있다. 아시아인으로는 유영철이 유일하다.

살인마의 대명사로 꼽히는 다머는 1978년부터 1991년까지 최소 17명을 살해하고 이들의 사체 중 일부를 먹거나 냉동고에 보관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인육까지 먹은 점이 유영철과 동일하다. 그는 수감생활을 하던 1994년 동료 수감자에게 맞아 죽었다고 라이프지는 소개했다.

유영철 사건은 하정우, 김윤석 주연 영화 '추격자'의 모티브로 그 잔혹성을 널리 알리기도 했다.


Posted by FeelStory
Hot Issue2009.08.3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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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다머(Jeffrey Dahmer 1960.5.21~1994.11.28)

생긴건 멀쩡 하구만....쩝...

불우했거나 학대받은 어린 시절만이 연쇄살인의 동기가 될 수 있을 것인가?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는 걸 증명하는 작자가 바로 제프리 다머다. 잘 배운 부모와 유복한 가정환경 속에서 성장해, 1978년부터 1991년까지 최소한 15명을 살해하며 식인행위와 시신뻑킹을 즐긴 다머는 장하게도 '연쇄살인범'의 대명사가 됐다.

주로 젊은 흑인 동성애자들을 대상으로 성폭행 후 살해하는 수법을 즐겨 쓴 다머의 아파트에서는 커다란 염산통에 담긴 부패된 주검들이 발견됐고, 냉장고에는 잘려진 머리들이, 촛불 제단 위에는 해골들이 모셔져 있었다. 91년에 집중된 그의 엽기살인 양식을 잠깐 들여다 보면, 일단 게이바 등에서 상대를 꼬셔서 집으로 데리고 온다. 야한 비됴 등을 보며 술이나 약물을 하다가 교살한다. 이후 시신을 상대로 성교를 한 뒤, 즉석사진을 찍어 기록. 그담에 상체를 갈라버렸다는데, 다머는 내장의 색채에 열광했고 방금 죽은 시체의 온기에 끌렸다 전해진다.

그 후에는 각종 화학약품으로 여러 실험을 한 뒤, 염산으로 깨끗이 녹여 아파트 하수구나 화장실에 쏟아 부었다지... 맘에 드는 부위들은 물론 일종의 트로피로서 집에다 보관도 좀 하고 말이다. 성기는 포르말린에 담가두고, 머리는 푹 삶아 두개골이 빠지면 거따가 색칠을 했다나.... 글구 시체뻑킹에 열광하믄 보통 식인행위도 좋아라 한다고 한다. 다머네 집에는 인육을 보다 맛나게 먹기 위하야 각종 조미료와 연육제도 있었다구 한다. 얘네 냉장고가 무자게 유명했다는데, 스테이크감 모냥 썰어 얼린 사람고기가 잔뜩 쟁여있었기 때문이었다나 머라나~~

다머 자신의 설명에 따르면, 희생자들을 늘 곁에 두고 싶어 그들의 자유의지를 제거하는 실험을 했다고 한다. 그니까, 두개골 일부를 제거한 뒤 대뇌백질에다가 각종 화학약품을 떨구거나 해서 말 잘듣는 일종의 자동인간장치를 만들고 싶은 소망이 있었단다. 언제나 거부없이 잘 대주는 섹스 머신...

이 인간의 살인행각을 막을 수 있었던 것은 잡혀 있던 한 피해자가 용케 탈출해 경찰에 신고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로 인해, 바로 며칠 전에도 14살짜리 라오스계 소년이 극적으로 탈출해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번개같이 나타난 다머가 '19살 먹은 내 앤인데 좀 아프다' 머 이렇게 둘러대니 걍 게이커플의 사정인갑다 하고 경찰아자씨들이 집구경만 하다 돌아갔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하의가 벗겨진 채로 여기 저기 상처입고 공포에 질려 거리로 뛰쳐나온, 코네라크 신타솜포네라는 이름의 그 라오스 소년은 경찰에 의해 다시 다머의 집으로 들여보내짐으로써, 경찰이 두 번째 왔을 때는 이미 살해된 후였다. 아아...

제프 다머는 삼엄한 경비의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하고 정신이상 판정을 호소했다. 15명의 살해혐의 모두가 인정되어 총 936년형, 즉, 감형이 있다해도 영원히 종신형이 되는 판결을 받고 수감됐다. 이후, 교도소에서 모범수로 활약하다가 살인죄로 복역 중이던 흑인 동료죄수에게 얼굴이 짖이겨지며 살해당했다.

당 사건은 엽기공력도 공력이려니와, 이혼가정이긴 해도 성장기 피학대 경력이 없고 평탄하게 자란 인간도 잔인한 연쇄살인을 저지를 수 있다며 대단한 발견인 양 호들갑을 떠는 학계와 언론계에는 의미가 꽤 크다 하겠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Posted by Feel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