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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5위 싸움이 한창 치열하군요...LG팬들은 멀리서 뒤찜지고 구경하는 신세가 되었네요...

한 때!! "아~~올해는 가을 잔치 가는구나" 생각도 했었지만...이제는 희망도 끝나고 ㅎㅎㅎ

남은 경기를 보면서 내년의 희망을 찾아 봐야겠네요 ㅜㅜ 우울하군요~~~~~

오늘 LG 선발은 봉중근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아픈데...봉중근 팔이 아픈데...다 낫은건지???? 더 충분한 휴식을 줘야되는건 아닌지...

올해 이미 끝났는데 충분한 치료를 받고 나와도 될 텐데 말이지.

왜 굳이 선발로 나왔고, 재박감독은 무슨 의미로 내보낼을까? 이해 할수 읍다....

그러고 보니 봉중근은 올해 SK전에서 1승도 못했네...4경기 나와서 3패구만...욕심이 생긴거

일 수도 있겠네...전 구단 상대 승올리기.....ㅎㅎㅎ 나름 소설을 쓴다..나도 한심하군!!!!

봉선수 1승 해주세요!!!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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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 LG 팬입니다!!! 그러므로 LG 위주...

우선 경기 결과 LG 3 : SK 6 이다...졌다...실책으로 무너지고 말았다...어이가 없는 경기였던거 같다...쩝쩝쩝!!!!!!!!!!!!


존슨 솔직히 잘 던졌당~~내년의 희망이 생겼다고 할 수 있네요. 두 게임 연속 안정적인 경기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존스뿐만 아니라 이상민하고 노진용도 나름 잘 던진 경기였다...포스 실책으로 2실점으로
경기를 내줬다.....




내일은 SK와 3차전 경기에는 드디어!!!!!!!!!!!!!!!!!!!!!!!!!!!!!!!!!!!!!!!!!!!!!!!!!!!!!!!!!!!!!!!!!!!!!!!!!!

봉중근 선발입니다~~~~~~~
아자아자 이기자!!!!!!!!!!!!!!!!!!!!!!!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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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2009.08.3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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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근선수, 윤진서씨 축하드리고 선남 선녀가 커플이 되니 제 배가 아프네요 ^^

요즘 트랜드는 숨기지 않고 떳떳하게 커플임을 공개 하는 것인가보네요.
여러 연예인들도 인정을 했고..ㅎㅎㅎ

오래 오래 사귀시고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모 축구 선수와 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길 바랍니다....,,,,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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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문학 경기장에서 LG VS SK 경기가 있을 예정입니다..참고로 전 LG 골수팬입니다...

양팀간 16차전 경기이다..전적은 5승 8패 1무로 LG가 완전히 밀린다..그러므로 꼭 비가 와서
3차전 다 하지 말아야 한다....못해도 2경기는 취소 되길 바랄뿐이다...LG 팬으로 이런생각하는
팬인 내가 쪽팔리다...

LG가 최근 경기인 두산 경기에서 이대형 끝내기 안타로 이겨서 분위기 올랐는데 왜 그런 생각하냐고 반박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SK 저력있다...오늘 선발은 송은범이다...다승/평균자책 2위다...데이타는 뻘로 있는 것이 아니다...경헌호 누구야...바로 이사람이다... 솔직히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적을 볼까...올해 첫 선발(?)로 알고 있습니다...계투로 나와서 실점은 안한 적이 없다-_-;;

투수가 없긴 없나보다...올해는 그만 접자...더 이상 쓰기 시러졌어요..-_-;;; End.........

김재박 감독 머리털 다 빠지겠다...고민 엄청 많고 욕도 많이 먹을 것이다...힘내세요 감독님!!!

올해까지만 LG감독 하세요.. 더 이상은 저도 못참아요!!!!!!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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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만에 등판했던 임창용(33, 야쿠르트)이 또 홈런을 맞고 패전의 쓴맛을 봤다.

임창용은 29일 도쿄진구구장서 열린 주니치와의 홈경기에서 3-3으로 
맞선 연장 10회초 팀의 4번째 투수로 구원등판했다.
하지만 임창용은 1이닝 동안 2안타(1홈런) 1볼넷 1폭투로 2실점하는
실망스런 피칭으로 시즌 3패째를 당했다.


임창용은 첫타자 모리노를 삼진으로 돌려세워 출발은 좋았으나,
'천적' 블랑코에게 다시 당하고 말았다.
지난 16일 직구를 던지다 홈런을 내줬던
블랑코를 맞아 임창용은 이날은 슬라이더로 투구패턴을 바꿨다.


초구 126km짜리 바깥쪽 유인구로 등판를 살핀 임창용은 2구째 또다시 바깥쪽 슬라이더를 던졌는데, 이 공이 스트라이크존을 통과하자 블랑코는 기다렸다는 듯 힘껏 받아쳐 좌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임창용을 상대로 시즌 두번째 홈런이자 35호 홈런을 날린 장면이었다.

임창용 볼 배합 패턴!!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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