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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야기2009.09.0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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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조문근-단발머리 본선 동영상

목소리 유닉인가...슈퍼스타k 조문근...10번...^^ㅋ;;
아마추어라기보다 정말 멋진 이티스트 같다고 해야되나...
은근히 매력있는 목소리...은근히 중독성도 있네....

외모에 개성도 있고...끼도 충분히 갖추고 있는듯하다...

아무튼 앞으로도 좋은 모습 기대해 볼께요!!!화이팅...
슈퍼스타k 조문근씨 화이팅!!!


단발머리 - 가사

그 언젠가 나를 위해 꽃다발을 전해주던 그 소녀

오늘따라 왜 이렇게 그 소녀가 보고싶을까

비에 젖은 풀잎처럼 단발머리 곱게 빗은 그 소녀

반짝이던 눈망울이 내 마음에 되살아나네

내 마음 외로워질 때면 그 날을 생각하고

그 날이 그리워 질 때면 꿈 길을 헤매는데 우- 우-

못 잊을 그리움 남기고 그 소녀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그 언젠가 나를 위해 꽃다발을 전해주던 그 소녀

오늘따라 왜 이렇게 그 소녀가 보고싶을까

비에 젖은 풀잎처럼 단발머리 곱게 빗은 그 소녀

반짝이던 누망울이 내 마음에 되살아나네

내 마음 외로워질 때면 그 날을 생각하고

그 날이 그리워 질 때면 꿈 길을 헤매는데 우- 우-

못 잊을 그리움 남기고 그 소녀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그 언젠가 나를 위해 꽃다발을 전해주던 그 소녀

오늘따라 왜 이렇게 그 소녀가 보고싶을까

비에 젖은 풀잎처럼 단발머리 곱게 빗은 그 소녀

반짝이던 눈망울이 내 마음에 되살아나네 

그 언젠가 나를 위해

Posted by FeelStory
음악이야기2009.09.05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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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7회 서인국.박세미 본선 동영상


Posted by FeelStory
음악이야기2009.09.05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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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회 이진.박재은 평가 동영상/박나래.박태진 동영상


Posted by FeelStory
음악이야기2009.09.05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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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본선!!!
'슈퍼스타k' 이진-박재은, 본선 1차 예선 탈락자 '눈물' 힘내라!!! 

박재은(좌)/이진(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슈퍼스타K’본선 1차 예선의 최종 탈락자 2명이 가려졌다.

4일 저녁 11시부터 상암 온누리 스퀘어에서 생방송된 Mnet의 '슈퍼스타K' 본선 1차 무대의 최종 탈락자 2명은
이진과 박재은으로 결정됐다.

가수 임창정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본선 1차 예선무대에 올라 선 최종 진출자 10명
(이진,박재은,박세미,김주왕,박나래,박태진,정선국,길학미,서인국,조문근)은
미션
으로 주어진 작곡가 방시혁의 프로듀싱 리메이크 곡을 자기 만의 색깔을 입혀
무대 위에서 펼쳐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 날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수 이승철, 이효리, 윤종신 앞에서 10명의 본선 진출자가 두 명씩
짝을 지어 최선을 다해 무대를 마친 후 합격자의 명단이 한명씩 차례차례 호명됐다.
사전 온라인 투표
점수 결과 8,175표를 획득해 압도적인 선두를 차지했던 조문근을 비롯한
7명의 합격자가 호명된 후 무대위에는 탈락자 2명과 마지막 합격자 한 명만이 남았다.

마지막으로 무대위에 남은 3명의 후보는 이진, 박재은, 서인국. 자신의 탈락을 예감한 듯
눈물을 흘리며 마지막 인사말을 한 박재은과 나머지 두 명의 인사말이 끝난 후
사회자
임창정은 8번째 합격자로 서인국을 호명했고 탈락의 고배를 마신 이진과 박재은은
아쉬움의 눈물을 흘려야 했다.


Posted by FeelStory
음악이야기2009.09.05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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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본선, 이진-박재은 아쉬운 탈락

4일 방송된 캐이블 채널 Mnet(엠넷)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 본선 첫 무대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가수 임창정의 사회로 본선에 오른 10명의 참가자중 이진과 박재은이 아쉬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먼저 이진이 장혜진 곡 '마주치지 말자'를 뒤를 이어 박재은이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로 분위기를 고조 시켰지만 리얼리티의 장벽에 무너졌다.

 더욱이 4일 생방송부터는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보내는 의견이 심사의 90%를 차지 하기 때문에 그 열기와 기대가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이젠 시청자들이 심사위원이 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 스타를 선발하는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는 10월 2째 주 최종 1인이 탄생하기까지 총 6번의 생방송이 진행된다. 매회 가장 표를 얻지 못하는 사람이 탈락하게 되며 동시에 자동으로 합숙소에서도 나가게 된다.


한편, 본선에 무대 첫 번째 생방송에서 살아남은 조문근, 정성국, 서인국, 김주왕, 박태진, 길학미, 박세미, 박나래 등 8인이 다음주 금요일 치열한 2라운드를 펼치게 된다.


Posted by Feel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