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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2009.09.0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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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사과 원문 보기

그룹 2PM의 멤버 박재범이 지난 2005년, 미국의 마이스페이스(myspace)에 게재한 바 있는 한국 관련 발언에 대한 파문이 일자 자신의 팬카페와 소속사인 JYP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박재범은 "몇 년전 제가 Myspace에 올렸던 글들에 대해서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운을 뗀뒤 "저는 미국에서 태어나서 자랐기 때문에 한국에 대한 인식이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 한국에서 처음으로 살다보니 말도 안 통하고 음식도 안 맞고 모든 한국문화에 대해서 잘 몰랐으며 이해도 못했습니다. 가족들도 다 미국에 있었고 한국 와서 주위 사람들은 다 저한테 냉정하게 대하는 것 같았습니다. 언제 데뷔할지도 모르고 너무 막막한 상황이었습니다"라며 당시 힘들었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논란이 되었던 표현에 대해 "제가 당시 제 개인적인 상황이 싫어서 감정적으로 표현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너무 어려서 정말 잘못 표현했습니다. 그때는 철도 없었고 어리고 너무 힘들어서 모든 잘못을 주위상황으로 돌리는 실수를 했습니다"라며 "그리고 그 이후로 시간이 지나서 그런 글들을 쓴것 조차 잊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글을 썼던 것에 대해 너무 죄송하고 창피합니다. 그때 이후로 모든 면에서 적응했고 생각도 완전히 바뀌어 제가 활동 할 수 있게 된 주변의 모든 상황에 감사하고 있습니다"라고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그 글들은 4년전이었고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우리 가족들,  hottest 여러분 그리고 우리 2pm 맴버들, 2PM을 사랑해주시는 분들 및 모든 분들께 너무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런 실수가 다시는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고 글을 맺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성공하고 나니 한국이 좋아지나", "오래전에 쓴 글을 왜 이제와서 들먹이는지 모르겠다", "굳이 거론될 것도 없는 일을 사과까지 했는데 악플은 자중하자"라는 등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

한편, JYP 측은 박재범의 한국 비하 발언에 대한 파문이 확산되자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하며 "우선, 본사 소속 가수인 2PM의 재범군의 예전 MySpace관련 글들로 큰 실망과 배신감마저 느끼셨을 많은 팬 분들 및 모든 분들께 사과 드립니다. 저희는 해당 사안이 불거지기 시작한 오늘(9월 5일)오전부터 2PM의 모든 멤버와 재범군과 길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물론, 연습생 시절부터 많은 대화를 나누어 왔지만, 오늘은 더 진솔하고 솔직하게 대화를 나눈 후 저희가 확신할 수 있었던 것은 재범군이 당시 한국과 한국인을 비하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상황과 자신을 둘러싼 주변 처지에 대한 원망이었던 것을 치기어린 방식으로 표출했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께서 느끼신 배신감과 실망의 원인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가수라면 저희도 절대 지원하거나 제작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재범 군 본인이 과거 어린 시절 표출했던 잘못된 모습을 완전히 반성하고 향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기로 했습니다. 팬 분들 및 모든 분들께서 아직 젊은 재범군이 치기어렸던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고, 더 훌륭한 가수로 성장하는 모습을 너그러이 한 번 더 지켜봐 주십사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Posted by FeelStory
Hot Issue2009.09.0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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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 게시판의 글이 담긴 화면이 조작이 아니며 박재범이 직접 쓴 글일 경우
'한국인 비하' 논란이 상당히 커질 것으로 예상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게시판에는 2PM의 박재범이 2005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에 직접 쓴 글로
추정돼는 문제의 글에는
'한국은 역겹다', '나는 한국인이 싫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등이 적혀 있는 것.

또한 "한국인은 정상이 아니다. 내가 하는 수준 낮은 랩을 잘한다고 칭찬한다.
정말 멍청하다'" 등의 글도 있다. 이어 2007년 연예계 데뷔를 앞두고 한국 연예인처럼 꾸민
 자신의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한 뜻이 담긴 '나의 게이(동성애자) 버전 같다'라는
글이 올라와 있다.

최근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남성 아이돌 그룹 2PM 리더 박재범이 한국과
한국인을 비하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5일 동아일보는 2PM의 박재범이 미국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과 한국인을 비하하는 글을 영어로 올렸다고 전했다.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 중인 게시물 중에는
재미교포 출신의 박재범이 미국 친구들과 팬들과 주고받은 영어 메시지와 해석이 담겨 있다.

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2005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박재범이 직접 쓴 것으로
알려진 글이다. 글에서 박재범은 "한국이 역겹다. 나는 한국이 싫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으며 "한국인은 정상이 아니다. 내가 하는 수준 낮은 랩을 잘한다고 칭찬한다.
정말 멍청하다"고 비하했다.

2007년 연예계 데뷔 직전 한국 연예인처럼 꾸민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서는
"나의 게이(동성애자) 버전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재범의 마이스페이스로 알려진 인터넷 페이지 첫 메인에는 "해결해야 할 비즈니스 때문에 한국에 있다. 일생의 행복을 위해 몇 년 정도는 희생할 수 있다.
미국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글이 써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Posted by FeelStory
Hot Issue2009.09.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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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나가는 2pm...이런 일이 있었다니...ㅡㅡ;;

최근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남성그룹 2PM의 박재범이 미국 소셜네트워킹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과 한국인을 비하하는 글을 올렸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

실제 이 게시판의 글이 담긴 화면이 조작이 아니며 박재범이 직접 쓴 글일 경우
'한국인 비하' 논란이 상당히 커질 것으로 예상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게시판에는 2PM의 박재범이 2005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에 직접 쓴 글로
추정돼는 문제의 글에는
'한국은 역겹다', '나는 한국인이 싫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등이 적혀 있는 것.

또한 "한국인은 정상이 아니다. 내가 하는 수준 낮은 랩을 잘한다고 칭찬한다.
정말 멍청하다'" 등의 글도 있다. 이어 2007년 연예계 데뷔를 앞두고 한국 연예인처럼 꾸민
 자신의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한 뜻이 담긴 '나의 게이(동성애자) 버전 같다'라는
글이 올라와 있다.

한편 이 게시판을 본 네티즌들은 '당장 너의 나라로 돌아가라', '제 2의 스티븐 유' 이라며
그의 한국을 폄하한 언행에 대해 재미교포 출신 아이돌을 맹렬히 비난하고 있다.

최근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남성 아이돌 그룹 2PM 리더 박재범이 한국과
한국인을 비하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5일 동아일보는 2PM의 박재범이 미국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과 한국인을 비하하는 글을 영어로 올렸다고 전했다.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 중인 게시물 중에는
재미교포 출신의 박재범이 미국 친구들과 팬들과 주고받은 영어 메시지와 해석이 담겨 있다.

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2005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박재범이 직접 쓴 것으로
알려진 글이다. 글에서 박재범은 "한국이 역겹다. 나는 한국이 싫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으며 "한국인은 정상이 아니다.
내가 하는 수준 낮은 랩을 잘한다고 칭찬한다. 정말 멍청하다"고 비하했다.

2007년 연예계 데뷔 직전 한국 연예인처럼 꾸민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서는
 "나의 게이(동성애자) 버전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재범의 마이스페이스로 알려진 인터넷 페이지 첫 메인에는
"해결해야 할 비즈니스 때문에 한국에 있다. 일생의 행복을 위해 몇 년 정도는 희생할 수 있다.
미국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글이 써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Posted by Feel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