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축구/해외 리그 경기2009. 8. 30. 10:29

원하시는 정보가 없다면 맞춤 검색을 이용해보세요!
[EPL 4R] 첼시, 번리 꺾고 4연승 질주...리그 선두

돌풍의 핵인 번리...첼시한테도 통할지 관심사 였는데 ... ㅠㅠ

첼시가 승격팀 번리에 3-0 승리를 챙기며 4승으로 선두에 등극했다.

첼시는 한국시각으로 29일 오후 8시 홈구장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열린 번리와의
2009/201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4라운드 경기에서
니콜라 아넬카, 미하엘 발락, 애슐리 콜의 연속골에 힘입어 3-0 승리를 거뒀다.

첼시는 헐시티 전(2-1), 선덜랜드 전(3-1), 풀럼 전(2-0)에 이어 이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4연승을 기록, EPL 선두에 등극했다.
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에버턴을 모두 1-0으로 꺾으며
돌풍의 조짐을 보였던 번리는 이날 패배로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첼시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디디에 드로그바와 아넬카를 투 톱으로
네 명의 미드필더를 배치하는 '다이아몬드 4-4-2' 전술을 들고 나왔다.



Posted by FeelStory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축구/해외 리그 경기2009. 8. 30. 08:44

원하시는 정보가 없다면 맞춤 검색을 이용해보세요!
차두리, 시즌 첫골 폭발..팀은 1-0 승리

차두리 골을 넣고 엄청 좋아하네요 ㅋㅋㅋㅋ
차두리도 참...잘했으면 하는 선수 중 하나인데...힘내라!!!두리~!!!!


`리틀 차붐' 차두리(29.프라이부르크)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2009-2010시즌 첫 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차두리는 30일(한국시간) 새벽 독일 켈젠키르헨의 벨틴스 아레나에서 열린 샬케04와 정규리그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40분 선제 결승골을 뽑아 1-0 승리에 앞장섰다.

   2부리그 우승과 함께 1부리그 분데스리가로 승격한 프라이부르크로 지난 6월 이적한 차두리의 올 시즌 첫 골.

   차두리는 지난 2008-2009시즌에는 2부 리그의 TuS 코블렌츠에서 오른쪽 수비수와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33경기에 출장, 2골 2도움을 올렸다.

   프라이부르크는 이날 차두리의 결승골에 힘입어 올 시즌 첫 승리를 신고해 시즌 1승1무2패를 기록했다.

   이날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해 지난 10일 함부르크와 개막전부터 네 경기 연속 풀타임을 뛴 차두리의 활약이 빛났다.

   애초 9월5일 열릴 호주와 평가전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에 발탁될 예정이었지만
`차두리 없이 팀을 운영하기 어렵다'는 프라이부르크의 간곡한 요청에 따라
한국행을 포기한 차두리는 탄탄한 수비를 펼치는 한편 공격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해
기분 좋은 결승골을 사냥했다.

   차두리는 활발한 오버래핑으로 상대 문전을 위협했고 전반 40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강한 오른발 슈팅을 날려 반대편 골문을 꿰뚫었다.

   프라이부르크는 샬케04의 반격에도 실점하지 않고 1점차 승리를 지켜 마수걸이
승리를 낚았고 차두리의 시즌 첫 골이 결승 득점이 됐다.

Posted by FeelStor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