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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2009.09.1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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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거 같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세계 제일 야구리그인 메이저리그....ㅎㄷㄷㄷ
원더걸스의 인기때문인가...
박진영사장의 영향력이라고 봐야되나....
추신수 선수가 그만큼 클리블랜드에서의 인지도 상승때문일까....

머 어째든!!!
원더걸스가 시구를 하다가 멋져부러...좀...짱인듯....^^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미국 메이저리그 구장에서시구를 했다.

 원더걸스의 선예는 7일(한국시간) 추신수가 뛰고 있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홈구장인
프로그레시브 필드를 찾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 전 시구를 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유니폼 상의를 입고 마운드에 선 선예는 왼쪽 다리를 들어올린 뒤
공을 힘차게 던져 박수를 받았다.
 
   멤버들은 경기 시작 전 추신수 선수와 동료를 만나 히트곡 '노바디' 춤을 함께 추기도 했다.
또 팬사인회와 공연도 펼쳤다.
 
   원더걸스는 "추신수 선수가 경기 전 우리 음악을 들으며 힘을 내신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직접 노래를 들려드리고 응원을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전했다.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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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6일 휴스턴전) 7회 박찬호 등판 동영상


박찬호(36.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8일만에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무실점 호투하며 시즌 4승에
다가섰지만 마무리 브래드 릿지의 방화로 다잡은 4승을 놓쳤다.

박찬호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3으로 뒤지던 7회 등판,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어진 8회초 공격에서 필라델피아가 4-3으로 경기를 뒤집어 박찬호는 시즌 4승 달성 가능성이 있었지만, 릿지가 9회 역전을 허용하며 박찬호의 승리가 날아갔다.

박찬호는 이날 총 투구수 15개를 기록했고, 이중 스트라이크가 11개, 볼이 4개로 판정받았다.
1이닝 무실점으로 평균 자책점은 종전 4.44에서 4.39로 낮아졌다.

오랜만의 등판이었지만 위력적인 구위는 여전했다. 박찬호는 최고 151km 빠른공을 뿌리며
휴스턴 타자들을 압도했다.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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