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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출장, 홈런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팀의 승리에 앞장섰다.

그는 18호 홈런포를 쏘아올리면서 그래디 사이즈모어와 함께 팀내 홈런 공동 선두에 올라섰다.
또한 멀티 히트(1경기 2안타 이상)의 활약 속에 3할3리던 종전 타율은 3할4리로 올랐다.
그리고 시즌 82타점과 85득점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0-0으로 맞서던 4회, 기선을 제압하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상대 선발 투수 크리스 버켄의 초구 때 기습번트를 시도했지만 파울이 됐고, 2구 볼을 잘 걸러내 볼카운트는 1-1.
이 상황에서 추신수는 버켄의 3구째 슬라이더가 다소 가운데로 몰리자 이를 놓치지 않고 힘껏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커다란 홈런을 뽑아냈다. 맞는 순간 홈런임을 알 수 있는 큰 타구였다.

이로써 추신수는 18호 홈런을 기록, 20홈런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20도루를 기록 중인 추신수는 홈런을 2개만 더하면 '호타준족'의 상징인 '20-20클럽'에 가입하게 된다.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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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경기에서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출장, 홈런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의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추신수는 2안타를 더하며 시즌 타율을 종전 3할3리에서 3할4리로 올렸고, 시즌 81타점과 83득점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23일부터 열린 디트로이트와의 3연전에서 모두 안타를 뽑아내며 시즌 3할 가능성을 높였다.

홈런은 3-6으로 뒤지던 9회 2사 후에 나왔다. 동료 제이미 캐롤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2루 도루에 이어 디트로이트 마무리 투수 페르난도 로드니의 폭투 때 3루까지 진루했다.

추신수는 볼카운트 2-2에서 로드니의 5구째 체인지업을 그대로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포를 폭발시켰다.
추신수는 바로 직전 로드니의 빠른 공이 머리쪽 위협구로 날아와 아슬아슬하게 피했지만 전혀 주눅들지 않고
곧바로 홈런포를 쏘아올리는 '강심장'을 과시했다.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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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7일 요코하마전) 9회 임창용 등판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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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7일 요코하마전) 7회 이혜천 등판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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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부상...


정말 누구보다도 바라던 플레이오프 진출이었을텐데...
박찬호 선수 본인은 얼마나 속상하고 괴로울까...
본인의 실수도 아니고 고의도 아닌데...왜 내가 짜증나고 화가 날까....ㅠ_ㅠ

박찬호는 37세...메이저리그 16년차이지나 메이저리그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다...
아니 포스트시즌 조차 인연이 없었던 그 였는데...

정말이지 올해만큼은 필라델피아에서 우승을 맛보는지 알았는데...슬프다...

필라델피아 감독과 관계자들의 부상 견해이다...
"박찬호가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에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며
"2~3주 정도 뛰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속상하다 정말...

박찬호 선수 홈피에 올라온 당시 상황 및 현재 상태

박찬호는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것 같아서 소식 전합니다"라며
"어제 경기 7회에 등판하여 투구하다 마지막 투구 전 투구를 투심 패스트볼을 던졌는데
순간 다리가 좀 이상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공을 같은 구질로 던졌는데 이상했던
오른쪽 다리 뒷근육이 파열되는 것처럼 심한 통증을 느꼈습니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다행히 타구는 방망이가 부러지면서 더블플레이가 되어 이닝을 마칠 수 있었다"면서
"다리 근육이 파열되도록 힘을 다해 던진 공을 쳤는데 방망이가 부러질 수밖에 없었겠죠"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박찬호는 "어제는 걷기도 힘들 정도로 심했는데 오늘은 상태가 많이 좋아졌네요. 
한동안 경기에 등판하지 못할 것입니다.
안타깝지만 빠른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하늘에 맡겨 봅니다"라며
하루빨리 다시 마운드에 서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2~3주라면 필라델피아가 디비즈시리즈까지 진출한다면
박찬호의 출전이 가능한 상황이다...제발 부디...필라델피아가 잘해주길 바란다...


포스트시즌과 인연이 없는 박찬호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서 16시즌을 뛰며 통산 120승을 올렸지만 포스트시즌과는 그다지 인연이 없었다.
1995년에는 소속팀 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그 해 빅리그에서 겨우 2경기 뛴 신인 박찬호는 포스트시즌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다음 해에는 108⅔이닝을 던져 당당히 로스터에 포함됐지만
팀이 디비전시리즈에서 애틀랜타에 3연패로 탈락해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

2006년 샌디에이고에서는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았지만
장출혈 수술 후유증으로 1경기에 패전처리로 나선 게 전부였다.
2008년 다저스에서는 필라델피아와의 챔피언십시리즈 4경기에서 1⅔이닝만을 던졌다.
평균자책점은 0이지만 1승도 올리지 못했으며 월드시리즈에도 나가지 못했다.

박찬호 선수!!!!

추천 좀...굽신 굽신 !!! 감사합니다~~~^^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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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의 좌완 불펜투수 이혜천(30)이 시즌 33경기째
나가 3분의 1이닝을 무실점을 막아 시즌 9번째 홀드를 기록했다.

이혜천은 10일 도쿄 진구구장에서 히로시마와 가진 홈경기에서 2-0으로 앞선 8회초 팀의 2번째 투수로 등판, 2타자를 상대해 14개의 공을 던져 볼넷 1개를 내줬고, 헛스윙 삼진 1개를 잡아냈다. 직구 최고시속은 149㎞를 찍었고, 시즌 방어율은 3.23으로 좋아졌다.

이혜천은 선두 9번 대타 오가타에게 6구째 볼넷을 내줬으나 톱타자 히가시데를 8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이때 도루를 허용, 1사 2루에서 우완 요시카와에게 마운드를 물려주고 내려갔다. 요시카와가 다음 두 타자를 중견수 플라이와 삼진으로 잡아 이닝을 마무리 지었다.

그러나 야쿠르트는 수호신 임창용이 없어 대신 마무리로 나간 마쓰오카가 9회초 1사 1, 2루에서 히로시마 7번 스에나가에게 우월 3점홈런을 맞아 2-3으로 역전패 했다.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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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6일 휴스턴전) 7회 박찬호 등판 동영상


박찬호(36.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8일만에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무실점 호투하며 시즌 4승에
다가섰지만 마무리 브래드 릿지의 방화로 다잡은 4승을 놓쳤다.

박찬호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3으로 뒤지던 7회 등판,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어진 8회초 공격에서 필라델피아가 4-3으로 경기를 뒤집어 박찬호는 시즌 4승 달성 가능성이 있었지만, 릿지가 9회 역전을 허용하며 박찬호의 승리가 날아갔다.

박찬호는 이날 총 투구수 15개를 기록했고, 이중 스트라이크가 11개, 볼이 4개로 판정받았다.
1이닝 무실점으로 평균 자책점은 종전 4.44에서 4.39로 낮아졌다.

오랜만의 등판이었지만 위력적인 구위는 여전했다.
박찬호는 최고 151km 빠른공을 뿌리며 휴스턴 타자들을 압도했다.


Posted by 운동신경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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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36.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8일만에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무실점 호투하며 시즌 4승에
다가섰지만 마무리 브래드 릿지의 방화로 다잡은 4승을 놓쳤다.

박찬호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3으로 뒤지던 7회 등판,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어진 8회초 공격에서 필라델피아가 4-3으로 경기를 뒤집어 박찬호는 시즌 4승 달성 가능성이 있었지만, 릿지가 9회 역전을 허용하며 박찬호의 승리가 날아갔다.

박찬호는 이날 총 투구수 15개를 기록했고, 이중 스트라이크가 11개, 볼이 4개로 판정받았다.
1이닝 무실점으로 평균 자책점은 종전 4.44에서 4.39로 낮아졌다.

오랜만의 등판이었지만 위력적인 구위는 여전했다. 박찬호는 최고 151km 빠른공을 뿌리며
휴스턴 타자들을 압도했다.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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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6일 휴스턴전) 7회 박찬호 등판 동영상


박찬호(36.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8일만에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무실점 호투하며 시즌 4승에
다가섰지만 마무리 브래드 릿지의 방화로 다잡은 4승을 놓쳤다.

박찬호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3으로 뒤지던 7회 등판,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어진 8회초 공격에서 필라델피아가 4-3으로 경기를 뒤집어 박찬호는 시즌 4승 달성 가능성이 있었지만, 릿지가 9회 역전을 허용하며 박찬호의 승리가 날아갔다.

박찬호는 이날 총 투구수 15개를 기록했고, 이중 스트라이크가 11개, 볼이 4개로 판정받았다.
1이닝 무실점으로 평균 자책점은 종전 4.44에서 4.39로 낮아졌다.

오랜만의 등판이었지만 위력적인 구위는 여전했다. 박찬호는 최고 151km 빠른공을 뿌리며
휴스턴 타자들을 압도했다.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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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동영상


두번째 동영상



이혜천이 만루 위기를 자초하고 강판됐지만, 마쓰오카의 호투 덕에 실점을 모면하고 시즌 7번째 홀드를 올렸다.

이혜천(30. 야쿠르트 스왈로즈)은 4일 도쿄돔에서 열린 2009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팀이 3-1로 앞선 8회말 등판, ⅓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혜천은 8회 마운드에 올라 선두타자 마쓰모토 테츠야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이후 오가사와라 미치히로를 3구 삼진으로 잡아 안정을 찾는 듯 보였던 이혜천은 요미우리의 중심타자 알렉스 라미레스와 가메이 요시유키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강판됐다.

이어 나온 마쓰오카 켄이치가 후속타자들을 모두 범타로 돌려세워 이혜천의 실점은 기록되지 않았다.

이혜천은 올해 요미우리전에서 7경기(4⅓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도 이어갔다.
이날 이혜천은 4타자들을 상대로 총 21개의 공을 던졌고, 최고구속은 147km를 찍었다. 이혜천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종전 3.58에서 3.54로 약간 낮아졌다.

한편, 양 팀은 12회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결국 3-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날 4위 한신 타이거즈는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 승리해 3위 야쿠르트를 3.5경기 차로 압박했다.
Posted by Feel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