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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야기2009.08.29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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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다 유진박...감금에 학대까지..그리고...조울증까지....


최근 전 소속사로부터 감금, 폭행 등을 당한 유진 박의 어머니가 아들의 조울증에 대해 밝혔다.

유진박과 어머니는 28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하여 그 동안 소속사로부터 받은 학대 등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유진박은 “힘없는 나를 매우 때려 죽을 뻔했다.”라며 “개런티가 담배였다.”고 비난했다.
또한 유진박은 “팬들에게 고맙다. 앞으로 열심히 살겠다. 나에게는 꿈이 있다. 내 꿈은 전기 바이올린을 매일 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유진박의 어머니는 “조울증 때문에 매니저들이 다들 유진이를 거부했다. 하지만 전 소속사 매니저는 모든 걸 알고도 계약해서 괜찮을 줄 알았다.”라며 “전 소속사 관계자가 유진이를 해칠까 봐 손도 못쓰고 3년 계약 끝날 때 까지 아무 소리도 안하고 기다렸다. 계약이 끝나는 날 데리러 갔더니 유진이의 행방을 모르다가 어떤 모텔에서 겨우 찾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울병은 가까이 있는 사람이 가장 힘들다. 속은 상하지만 제 알들이 그런 병이 있어서 키우는데 어려웠고 바이올린을 시키려고 하니까 더 힘들었다.”라며 “지금도 힘들고 장가도 못보낸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어머니는 유진박의 현 소속사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현재의 소속사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해명하였다.

한편 검찰은 유진박 전 소속사에 대한 혐의를 전면 재수사하겠다고 전했다. 검찰은 “유진 박 사건은 군포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다. 관할 검찰청인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에서 유진 박 사건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도록 지시했다.”라고 전했다.

출처 <좋은날, 좋은소식 굿데이스포츠-www.gooddaysports.co.kr>

Posted by Fee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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