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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2009.09.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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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나가는 2pm...이런 일이 있었다니...ㅡㅡ;;

최근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남성그룹 2PM의 박재범이 미국 소셜네트워킹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과 한국인을 비하하는 글을 올렸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

실제 이 게시판의 글이 담긴 화면이 조작이 아니며 박재범이 직접 쓴 글일 경우
'한국인 비하' 논란이 상당히 커질 것으로 예상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게시판에는 2PM의 박재범이 2005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에 직접 쓴 글로
추정돼는 문제의 글에는
'한국은 역겹다', '나는 한국인이 싫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등이 적혀 있는 것.

또한 "한국인은 정상이 아니다. 내가 하는 수준 낮은 랩을 잘한다고 칭찬한다.
정말 멍청하다'" 등의 글도 있다. 이어 2007년 연예계 데뷔를 앞두고 한국 연예인처럼 꾸민
 자신의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한 뜻이 담긴 '나의 게이(동성애자) 버전 같다'라는
글이 올라와 있다.

한편 이 게시판을 본 네티즌들은 '당장 너의 나라로 돌아가라', '제 2의 스티븐 유' 이라며
그의 한국을 폄하한 언행에 대해 재미교포 출신 아이돌을 맹렬히 비난하고 있다.

최근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남성 아이돌 그룹 2PM 리더 박재범이 한국과
한국인을 비하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5일 동아일보는 2PM의 박재범이 미국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과 한국인을 비하하는 글을 영어로 올렸다고 전했다.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 중인 게시물 중에는
재미교포 출신의 박재범이 미국 친구들과 팬들과 주고받은 영어 메시지와 해석이 담겨 있다.

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2005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박재범이 직접 쓴 것으로
알려진 글이다. 글에서 박재범은 "한국이 역겹다. 나는 한국이 싫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으며 "한국인은 정상이 아니다.
내가 하는 수준 낮은 랩을 잘한다고 칭찬한다. 정말 멍청하다"고 비하했다.

2007년 연예계 데뷔 직전 한국 연예인처럼 꾸민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서는
 "나의 게이(동성애자) 버전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재범의 마이스페이스로 알려진 인터넷 페이지 첫 메인에는
"해결해야 할 비즈니스 때문에 한국에 있다. 일생의 행복을 위해 몇 년 정도는 희생할 수 있다.
미국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글이 써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Posted by FeelStory